자전거가 나는 풍경 ~전주스토리게스트 하우스

진연화
조회 수 : 3649 /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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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월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을 전주스토리게스트 하우스에서 보냈습니다.

우선, 전주국제영화제 관람을 위해 전주를 방문했던 저에게

전주스토리 게스트하우스는 좋은 잠자리였습니다.

혹시, 전주명물, 전주국제영화제에 오실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전주스토리 게스트 하우스를 추천해드립니다.

1. 거리가 가깝다.

 : 국제영화제 축제장소와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 게스트 하우스 위치덕분에(물론,저는 자전거로 다녀서, 5분에 주파를 했지만요) 축제내내 골목 구석구석을 안심하고 돌아다닐수있습니다.

 

2. 영화제 말고도 다른 문화를 볼수 있다.

: 영화제 장소와 전통한옥마을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게스트 하우스 덕분에 영화를 보지않는 시간에는 한옥마을을 가서 잠시 현실에 다시 돌아오거나, 남부시장의 활기찬 아침공기를 맞으며 하루의 기운을 듬뿍 받았습니다.

 

3. 객실 분위기가 좋다.

 : 30대 여성인 저로써는 푹빠져드는 분위기였는데, 여기 후기를 남기신 분들도 역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마음놓고 즐기다 가신것같네요. 특히, 객실 입구에 투숙객의 출신이 어디인지 전국지도에 표시를 하는 여러가지 꽂힌 핀을 보고는 시간이 흐른뒤에 또 어떻게 변해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4. 카페는 각방 쓴 여행자들의 공동거실이다..

 : 아침마다 커피를 마셔야 하는 커피홀릭이라 그런지, 차를 마시고 하루일정을 계획할수 있는 여행자들의 공동거실같은 카페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카페 홀에서 전주에 대해서 물어보는 투숙객들에게 꼼꼼하게 답변해주시는 게스트하우스측의 친절에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5. 마지막으로.. 전주에 다시오고 싶어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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