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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에 들어있는 바람과 햇빛과 달빛의 이야기를 풀어서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한 장의 나뭇잎은 또 다른 당신과 나의 모습이지요?


전주의 상징 노란 은행잎은 때로 우리들의 발걸음 곁에서, 때로 우리들의 책 속에서 오랜 시간 소중한 추억을 담아왔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전주스토리 역시 우리들이 전주에서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켜켜이 쌓아갈 것입니다. 그렇게 바람과 햇빛과 별빛과 달빛에 우리들의 이야기를 실어 보내고 싶습니다.


전주스토리는 슬로우시티 전주를 거닐면서 고도(古都)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 구중심가 웨딩거리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한옥마을까지 도보로 7분, 영화의 거리, 걷고 싶은 거리까지는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서 깊은 빨간 벽돌집의 넓고 아늑한 방과 편안한 옥상 정원, 안락한 카페테리아를 갖춘 고급 게스트하우스 전주스토리는 2013년 4월에 문을 열고 당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